같은날 조사인데…“李 34% 尹 32.5%” “尹 43.8% 李 33.8%”콘크리트 규칙적 균열…광주 붕괴 아파트 ‘불량 레미콘’ 썼다에코프로비엠 폭발·화재 후폭풍…주가 폭락 ‘불똥’장미 5송이에 5만원? “어쩔 수 없어요”…상인들 억울함 호소
  • ▲ 오미크론 변이의 폭발적인 전파력으로 인해 설 연휴 이후 하루 확진자 2만명 이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는 “정부가 오미크론 대응 단계 전환을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경고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사진은 백신 예방 접종 장면.ⓒ뉴데일리 D/B
    ▲ 오미크론 변이의 폭발적인 전파력으로 인해 설 연휴 이후 하루 확진자 2만명 이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는 “정부가 오미크론 대응 단계 전환을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경고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사진은 백신 예방 접종 장면.ⓒ뉴데일리 D/B
    ◇정부, 오미크론 대응체계 머뭇…“사후약방문될라”

    오미크론 변이의 폭발적인 전파력으로 인해 설 연휴 이후 하루 확진자 2만명 이상이 예상되고 있다. 

    의료계는 “정부가 오미크론 대응 단계 전환을 미루며 머뭇거리자 당장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변이가 설 연휴 1만5000명, 연휴 이후엔 4만, 5만 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예상이라면 의료 체계가 한계에 다다르기까지 남은 시간은 열흘 남짓하다.

    의료계는 “지금 당장 오미크론 대응 단계로 전환해 설 연휴 이후 환자 폭증에 대비해야 해야 하지만, 정부 준비 부족으로 시기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다음은 2022년 1월 24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같은날 조사인데…“李 34% 尹 32.5%” “尹 43.8% 李 33.8%”
    SPT, KSOI 조사 결과 큰 차이입소스 “尹 39.4%‧李 36.8%”PNR “尹 47.1% 李 35.5%”

    [이번 KSOI 정례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1월 21~22일 이틀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 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8.3%다. 셀가중 방식을 채택했다. 질문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조사는 뉴데일리 의뢰로 PNR 리서치가 1월 21~22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휴대전화 RDD 90%, 유선전화 RDD 10% 비율로 피조사자를 선정했으며 최종 응답률은 8.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콘크리트 규칙적 균열…광주 붕괴 아파트 ‘불량 레미콘’ 썼다

    -“박범계 장관에 끌려다니던 김오수 총장, 대선 가까워지니 변했어”
    [서초동 25시]

    ◇중앙일보
    -이재명‧윤석열 정책 이념 지자자보다 ‘왼쪽’에 있다
    “李, 친문 구애…尹, 중도확장” 전략적 선책인 듯 

    -중대재해법에 움츠린 기업들…‘구속될라’ 대표 줄사퇴

    ◇동아일보
    -오미크론 확산에 “설연휴 확진 2만명 예상…당장 대응체제 전한 해야”
    전문가들 ‘오미크론 대응단계’ 촉구

    -MBC 노조 “손석희 아들 경력기자 입사는 ‘현대판 음서제’”

    ◇한겨레신문
    -민주당 내부서 터져나온 ‘586 용퇴론’…세대교체 이어질까
    김종민 의원 “양극화에 586 책임 없나
    정치입문 뒤 민주주의 제대로 못했다”

    -‘차라리 출당’ 홍준표에…윤석열쪽 “공천요구부터 국민 사과해야”
    “올바른 정치인 모습 못 보인 것 사과 먼저” 정공법
    “무조건 원팀 된다고 좋은 것 아냐” 선긋기도

    ◇한국경제
    -“택배 파업 더 못참아…우리는 일하고 싶다” 피켓 든 기사들

    비노조연합·대리점주 항의 집회CJ대한통운 노조 파업에 맞서
    “우리는 일하고 싶다” 구호 외쳐“
    고객사 이탈로 수입 확 줄어
    차라리 사업자로 일하게 해달라”

    -“최고 부촌 ‘압구정 현대’ 지었는데…” HDC현산 어쩌다 이지경까지

    -장미 5송이에 5만원? “어쩔 수 없어요”…상인들 억울함 호소
    전년 대비 꽃값 대폭 상승
    소비자 “폭리 취하는 것 아니냐” 불만
    꽃집 주인 “도매가 비싸 어쩔 수 없다” 억울

    ◇중도일보
    -윤석열 충청에 ‘공약 보따리’… “대전·충청은 제게 각별”
    방위사업청 대전이전, 지방은행 설립 등
    “충청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으로 만들 것”

    -대전 오미크론 총 확진자 500명 육박… 확진자 접촉자 늘며 진단검사자도 증폭
    22일 코로나 확진자 159명, 한달 사이 최다

    -공주교도소 사망사건 같은 방 동료들 ‘살인·방조’ 기소
    대전지검 공주지청 사건 한 달만에 기소
    가혹행위로 같은 방 수형인 사망 혐의

    ◇중부매일
    -요구조자 생사 무관심, 퇴근 바빴던 충북소방 수장
    에코프로비엠 폭발 현장, 도지사 의전 집중 속 지휘책임 논란
    대원들도 안전 위협 엄중상황… 지휘관 ‘몸사리기 관행’ 지적도
    소방본부 “상황 면밀히 확인 후 떠나… 그래도 아쉬움은 있다”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입건
    노동부 “적합판정 받기 전 시설가동 추정, 추가혐의 가능성도”

    ◇충북일보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윤석열 대선 후보, 국민의힘 충북선대위 필승결의대회서 피력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건설 등 7가지 공약 제안
    청주 상당 재선거 공천 관련 “공관위에 맡긴다”

    -청주대총동문회·총학생회-노조 갈등 재현
    노조측 본관에 ‘상여’ 놓고 결의대회 준비
    총학생회·총동문회 “학교 이미지 실추”주장
    지난해 양측 고소사태 이어 마찰 조짐

    ◇충청타임즈
    -현대산업개발 징계 절차 속도…청주지역 신규 사업 불똥튀나
    영업정지땐 공공공사‧민간사업‧수주 전면금지
    가경서부‧홍골지구 6‧7‧8단지 신축 타격 예상

    -‘非情의 친모’ 징역 12년 선고
    法 “갓 출산한 아기 살해하려 쓰레기통에 방치…죄질 불량”

    -에코프로비엠 폭발‧화재…주가 폭락 ‘불똥’

    ◇충청투데이-설 선물택배·지원금… 스미싱 문자 주의하세요
    설 명절 전·후 전화금융사기
    대전, 최근 3년간 558건 접수
    택배 발송 문구 유인 스미싱도

    -청주 분양가 1000만원대… 자잿값 상승에 인상 불씨
    자재값 따른 건축원가 상승·광주 붕괴사고 안전비용 증가
    구룡공원 더샵그리니티·매봉공원 한화포레나 1000만원대

    ◇대전일보
    -청와대 세종집무실 법안, 여야 2월 국회 처리로 진정성 입증해야
    세종집무실 법안 “여야간 이견 없는 법안으로 재론할 필요 없어”
    尹 세종시 행정수도 재차 강조…李 다음 주 설 앞두고 대전 등 충청권 방문

    -“일상회복 때 떠올라” 우세종 된 오미크론 대응 ‘늑장’
    오미크론 검출률 내주 50% 이상 확실…우세종 이미 진행
    광주‧안성 등 선제 대응 시작했지만 “대응 전환 너무 늦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