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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밤새 4명 확진…27일 48명 ‘무더기 감염’

최근 1주간 확진자 485명…日평균 69명 ‘확진’
백신 접종률 1차 ‘77%’·접종완료 ‘49%’

입력 2021-09-28 12:36 | 수정 2021-09-28 17:18

▲ 아스트라 제네카 예방 백신.ⓒ뉴데일리 DB

충남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해 27일 총 확진자는 48명으로 늘어났다.

도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천안‧아산‧홍성‧예산에서 각 1명 등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앞서 이날 확진자 중에는 천안 남서울대 베트남 유학생 2명, 부여 일가족 4명, 아산 배방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등이 무더기로 확진됐다.

최근 일주일간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9월 21일 62명 △9월 22일 54명 △9월 23일 75명 △9월 24일 93명 △9월 25일 75명 △9월 26일 78명 △9월 27일 48명 등 총 485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69.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한편 충남 백신 예방 접종률은 1차 접종 162만6916명(77.2%), 접종 완료 104만8246명(49.8%)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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