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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농어촌공사, 경영구현·건강제고 위한 ‘MOU’

4일, 실무협의회 구성, 전문역량 강화·상생발전 도모 ‘약속’

입력 2021-08-04 16:00 | 수정 2021-08-05 14:27

▲ (좌측부터)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 김규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충북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과 한국농어촌공사가 4일 지속 가능한 경영구현(ESG) 및 국민 건강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날 오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2층 회의실에서 MOU를 진행한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전문역량 강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키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어촌 및 농어민의 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국민 건강 제고를 위한 의료봉사활동 △기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상호 교류 및 협력할 예정이다.

원활한 추진과 세부 업무협의를 위해 관련 실무책임자를 중심으로 한 실무협의회를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다고 협의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상호 간 전문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경영 파트너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 같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발전관계를 계속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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