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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불볕더위”…논산시, 도심 시가지 살수차 투입

입력 2021-08-04 14:47 | 수정 2021-08-05 14:29

▲ 논산시가 투입한 살수차가 도심에서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연일 지속함에 따라 강경읍 등 도심 시가지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 3일까지 살수차 4대를 투입해 취암·부창동, 강경읍, 연무읍 등 도심 시가지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시행한다.

기상예보에 따라 탄력적으로 살수차를 투입할 방침이다.

시는 살수 작업을 통해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도심지 열섬효과 완화로 시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상예보에 따라 다양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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