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SK호크스 핸드볼‧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등 6명 ‘감염’

동거인 6명으로 추가 감염 ‘우려’…충북 2296명째

입력 2021-04-07 16:26 | 수정 2021-04-08 10:21

▲ 충북 충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북 청주에서 7일 SK호크스 핸드볼 구단,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청주에서 최근 학원 관련, SK호크스 핸드볼 구단 관련 연쇄감염은 확산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국은 물론 충청권에서도 3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충북 2291번(20대)은 2059번과 접촉 후 무증상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됐다.

충북 2292번(30대)도 2073번과 접촉자, 2293~2294번은 2088번 접촉자, 2295번은 2239번과 접촉으로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이어졌다.

이중 2291~2292번은 SK호크스 핸드볼 구단 관련 연쇄감염자, 2293~2294번은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들이다. 

2296번은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동거인은 9명이어서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