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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잡고‧규제 덜한 ‘더 데이엔뷰-일산’ 분양 돌입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전용면적 64~84㎡, 2090세대 공급
YS개발·포스코건설, 고양시 풍동에 ‘더 데이엔뷰-일산’ 건립

입력 2021-04-06 22:04 | 수정 2021-04-07 11:48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짓는 2090세대 규모의‘더 데이엔뷰-일산’.ⓒYS개발·포스코건설

YS개발과 포스코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더 데이엔뷰-일산’ 이 209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2일 주택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 총 4800여 세대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조성되는 더 데이엔뷰-일산은 주거시설 외에도 업무 및 판매시설과 다목적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선다. 

이번에 건립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전용면적 64~84㎡, 총 209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선보인다. 

실제 더 데이엔뷰-일산은 높은 안정성을 갖춘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YS개발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고양시로부터 2차 조합원 추가 모집 승인을 완료했고, 사업부지의 토지사용권원을 100% 확보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거론되던 토지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과 토지대 증가 등의 제반 문제도 해결했다.

여기에 단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등 일반 아파트 대비, 각종 부동산 규제도 덜하고 소비자의 부담이 적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YS건설 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이런 이점 외에도 일산에서도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를 지닌 풍동 일대에 조성된다는 점과 포스코건설이 시공사(예정)로 참여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다는 점이 부각돼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높은 기대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일산의 대표 랜드마크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일산신도시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생활이 기대되고 교통환경은 경의중앙선 백마역 역세권 단지로, 3호선 대곡역을 2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23년에는 백마역과 대곡역에 각각 서해선(대곡~소사선~공사중)과 GTX-A노선(공사중)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의 이동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는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트램 노선(계획)과, 고양선(계획)의 예정역 입지도 가까워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되고 서울문산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고양IC가 인접해 자차 이용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추후에는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지구 개발과 함께 추진 중인 ‘대곡~고양시청 신교통수단 신설’, ‘고양시청~식사지구 신교통수단’, ‘일산~서오릉로 연결도로’ 등의 광역교통 계획 수혜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은 단지 반경 1㎞ 내에 다솜초, 풍산초, 풍산중, 풍동초, 풍동중, 풍동고, 세원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고, 풍동도서관, 백마학원가, 고양국제고,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등도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는 식골공원, 경의선숲길, 풍동천, 정발산, 일산호수공원 등이 자리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애니골 카페거리, 고양국제문화센터, 동국대병원, 킨텍스 등의 문화·의료시설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웨스턴돔 등 쇼핑시설도 인접해 더욱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특화 설계가 곳곳에 적용해 주거쾌적성을 높이며 단지는 1군 건설사인 포스코건설이 시공사(예정)로 참여해 안정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계획이다. 

초대형 커뮤니티, 4㎞ 길이의 단지 내 순환 산책로 등 대단지에 걸맞은 다채로운 단지 구성을 선보이며, 전국 각지에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포스코건설의 차별화된 설계와 시스템이 도입돼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 데이엔뷰-일산의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방문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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