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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보은사업장 관련 등 청주‧충주서 밤새 5명 ‘확진’

청주 4명·충주 1명…누적 확진자 ‘2234번째’

입력 2021-04-04 11:22 | 수정 2021-04-05 21:46

▲ 충북 충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북 청주와 충주에서 한화보은사업장 및 타지역 확진자 전파 등으로 밤새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확진자 접촉과 자가 격리 중 증상발현 등으로 20대 4명과 30대 1명 등 5명(충북 2230~2233번)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 충북 2231, 2232번은 무증상을 나타냈으며 동거인은 4명으로 추가 확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3일 오후 이후 청주 확진자 중 한화보은사업장 관련 확진자 1명과 지역 및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각각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충주에서도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충북 2234번(50대)은 서울 확진자 관련 2014번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 4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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