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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4일 시청서 ‘행정수도 완성’ 온라인 토론회

입력 2021-03-03 10:19 | 수정 2021-03-04 12:24

▲ 토론회 포스터.ⓒ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는 4일 오후 2시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비대면 토론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연다고 3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이란 주제로 이날 열리는 토로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병선 전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장, 강현수 국토연구연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수현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토론회는 신행정수도의 건설취지와 배경, 국회법 개정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과제와 전략에 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패널 참가자들은 신행정수도 기획 및 2004년 신행정수도 위헌결정 이후 후속대책에 참여해 주도적인 역할을 한 세종시 건설의 산증인들로 신행정수도 건설취지에 비교해 세종시가 왜 다시 행정수도로 주목받고 있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행사는 코로나19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유튜브(행수 TV)에서 생중계로 진행한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전국적으로 공론화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하고자 민·관 협력기구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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