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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서 23일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7명 확진’

감염불명도 3명 양성…충남 누적 2409명

입력 2021-02-23 14:38 | 수정 2021-02-24 14:38

▲ 집단감염이 발생한 귀뚜라미 보일러 아상공장.ⓒ천안시

충남 아산‧천안에서 23일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신규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아산 348번(50대)은 천안 855번(충남 2184번)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지난 22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대인 아산 349번과 아산 351번(30대), 352번(20대)은 경기 평택 804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이날 확진된 아산 350번(30대)와 천안 962번(30대), 아산 353번(4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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