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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대전 확진자 가족 2명 추가 감염…누적 161명

입력 2021-01-13 20:38 | 수정 2021-01-14 11:42

▲ 코로나 바이러스.ⓒ질병관리청 홈피 캡처

세종시에서 대전 확진자 가족 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 확진자 가족 50대와 영아(세종 160~161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확진자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 영아는 무증상을 보였지만 50대는 발현 등으로 이날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 당국은 14일 동거 가족 2명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16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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