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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2일 코로나 ‘3명 확진’…누적 460명↑

확진자와 접촉 2명 확진·해외입국자 1명 ‘양성’

입력 2020-11-22 20:50 | 수정 2020-11-23 02:46

▲ 허태정 대전시장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대전시

대전에서 22일 확진자와 접촉 등으로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중구 40대(458번)는 무증상으로, 서구 50대 459번은 근육통 등으로 각각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으며, 서구 20대 확진자 460번은 기침으로 2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2일 확진됐다. 

458‧459번은 446번과 접촉,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460번은 지난 21일 터키에서 입국했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46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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