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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천안‧아산‧서산서 21명 확진…‘선문대 관련 17명 증가’

선문대 관련 2명 추가…천안서 742번과 접촉 3명 감염

입력 2020-11-21 21:00 | 수정 2020-11-23 02:12

▲ 박상돈 천안시장이 관내 업소를 방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천안시

20일 충남 천안과 아산, 서산에서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모두 2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2차 대유행이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410번(20대, 충남 763번)과 천안 411번(20대, 충남 764번), 천안 412번(30대, 충남765번)은 충남 742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이들은 지난 20일 단국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다.

천안 413번(아동, 충남 766번)도 20일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충남 643번과 접촉자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서산 42번(20대, 충남 767)은 20일 서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충남 686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아산 선문대 관련 확진자도 7명의 집단감염에 이어 2명 추가됐다.

아산 114번(20대, 충남768번)과 아산 115번(20대, 충남 769번)은 지난 20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선문대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하루 동안 2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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