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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성태현 소방장, 소방공무원 SAFE 대상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적극적 수행 1계급 특진

입력 2020-11-20 09:30 | 수정 2020-11-23 01:43

▲ 성태현 소방장이 제2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을 받았다.ⓒ대전소방본부

대전소방본부가 20일 소방청이 주최한 ‘제2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에 성태현 소방장이 선정돼 1계급 특별 승진과 소방청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성태현 소방장은 2007년 1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됐으며, 13년 간  능동적인 예방활동과 창의적인 업무 수행으로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성 소방장은 화재안전 100년 대계를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 대규모 국가행사 시 소방안전점검,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개선건의 반영 등의 화재예방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해왔다.

성 소방장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공무원 safe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 소방공무원을 발굴, 포상함으로서 화재예방 및 행정업무 등을 활성화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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