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전 가족식사모임발 등 자가격리 중 ‘5명 무더기’ 발생

23일 도고연수원수련회 관련 해제 전 검사 중 1명 ‘확진’

입력 2020-10-23 22:33 | 수정 2020-10-26 01:34

▲ 대전 A초등학교 어린이 코로나19 검사 장면.ⓒ대전시

대전에서 23일 가족식사모임발 코로나19 자가 격리 중 5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23일 서구와 유성구, 중구에서 20~60대 5명(424~428번)이 자가격리 중 발열·콧물·기침 증세와 자가격리 해제전 코로나19 검사에서 23일 확진됐다.

424‧426번은 419번과 접촉, 425번은 388번과 접촉, 그리고 427번은 394번과 접촉해 각각 양성 판정됐으며 428번은 ‘깜깜이’ 확진자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6명을 전파한 419번, 7명을 전파한 388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로 확인됐다.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도고연수원 수련회 관련 해제 전 검사 54명 중 1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