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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16일 코로나 사망자 ‘발생’ …충남 7번째

보령서 대전추석모임발 확진자 접촉 잇따라 ‘감염’

입력 2020-10-16 09:35 | 수정 2020-10-20 04:08

▲ 김동일 보령시장이 보령 전통시장 등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보령시

충남 공주에서 코로나19 사망자고 발생했다. 또 대전추석모임발 확진자와 접촉, 보령에서 2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충남도에 따르면 공주 10번(80대, 충남 491번)은 지난 4일 코로나19에 확진돼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폐렴 등이 악화돼 16일 사망했다. 이로써 충남지역에서는 7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선 화장 후 장례를 치른다면서 장례비는 1인당 1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보령에서 추가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도는 보령 24번(10대, 충남 502번)은 15일 보령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16일 확진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대전 374번과 접촉해 확진된 충남 50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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