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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일가족 3명 서울 동작구 확진자 접촉 ‘감염’

70대·유아 2명 등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서 확진

입력 2020-09-30 22:42 | 수정 2020-10-01 16:31

▲ 충남도가 설치한 선별진료소.ⓒ충남도

30일 충남 논산에서 서울 동작구 확진자와 접촉, 자가 격리 중이던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논산 21번(70대, 충남 485번), 논산 22번(유아, 충남 486번)은 지난 29일 논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서울 동작구 203번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논산 23번(유아, 충남 487번)은 지난 29일 논산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도 서울 동작구 203번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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