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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수시모집 평균 5.28대 1 기록 …작년보다 높아

간호학과 22.02대1‧물리치료 14.87대1

입력 2020-09-29 13:57 | 수정 2020-10-01 14:14

▲ 유원대 영동 캠퍼스.ⓒ유원대

유원대가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900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755명이 지원해, 평균 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39대 1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29일 유원대에 따르면 학과별로는 △간호학과 22.02대 1 △물리치료학과 14.87대 1 △유아교육과 11.35대 1 △치위생학과 10.61대 1 △경찰‧소방행정학과 9.20대1 등 보건계열의 뚜렷한 강세가 지속되는 등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학생처장은 “유원대는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담임교사추천장학금을 지급하고, 최초합격자와 인근지역(대전‧세종‧충청) 학생(일부학과 제외)에게는 입학 시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1월 2일~13일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30일 이전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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