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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서 해외입국자 1명 추가 ‘확진’

코로나 확진자 외국인 43명 포함 누적 477명↑

입력 2020-09-28 11:07 | 수정 2020-09-29 12:52

▲ 김동일 보령시장이 최근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보령시

충남 서천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해외입국자인 서천 3번(충남 478번)은 지난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27일 서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28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등 외국인 43명을 포함해 모두 47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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