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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26일 해외입국자 1명 ‘양성’

25일 입국…자가 격리 중 확진

입력 2020-09-27 16:17 | 수정 2020-09-28 11:10

▲ 천안시 방역요원이 한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천안시

충남 천안에서 26일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228번(30대, 충남 477번)은 26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 양성 판정이 나왔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지난 25일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이다.

충남도와 천안시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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