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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성‧아산서 22일 4명 코로나 ‘확진’

225‧226번, 시흥132번과 접촉 ‘감염’

입력 2020-09-22 11:36 | 수정 2020-09-23 13:13

▲ ⓒ질병관리청

충남 천안과 홍성‧아산에서 타지역 감염자와 접촉 확진되는 등 4명의 코로나19 발생했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225번(10대, 충남 469번)은 지난 21일 천안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시흥 132번과 접촉 감염됐다.

또 천안 226번(10대, 충남 470번)은 21일 천안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도 시흥 132번과 접촉, 감염됐다.

홍성 23번(50대, 충남 471번)은 21일 홍성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22일 확진됐으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아산 52번(30대, 충남 472번)확진자도 2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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