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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주의료원장에 김종수 씨 임명

2023년 9월 15일까지 3년 임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노력”

입력 2020-09-16 13:28 | 수정 2020-09-17 12:19

▲ 신임 김종수 충주의료원장.ⓒ충북도

충북도는 제14대 충주의료원장에 김종수 씨를 16일 임명했다.

원장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김 신임 원장은 의료원 발전과 조직운영 능력, 미래전망을 두루 갖춘 인물로 알려졌다. 임기는 오는 2023년 9월 15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보라매병원 진료부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기금교수 등을 역임했다.

서울보라매병원 근무시 보라매후원회를 발족해 의료취약계층을 돕는 등 사회공헌사업도 꾸준히 펼쳐왔다.

김 신임 원장은 “충주의료원이 지역거점공공의료기관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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