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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서 14일 코로나 추가 1명 ‘확진’…산발적 ‘확산세’

예산 3번 확진자, 보령 9번과 접촉 감염

입력 2020-09-14 13:52 | 수정 2020-09-15 12:28

▲ 충남 청양군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충남도

충남 청양과 금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이어 예산에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충남도와 예산군에 따르면 예산 거주 60대(충남 443, 예산 3번)는 13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충남 436번 확진자(보령 9번)와 접촉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보령아산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충남도와 예산군은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 등을 추가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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