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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가평거주 80대 부부 코로나 ‘확진

29·30번 11일 강원대병원 음압실 입원

입력 2020-09-12 01:45 | 수정 2020-09-14 02:10

▲ 원주시의 드라이스 스루 코로나19 검사 장면.ⓒ원주시

강원 춘천에서 11일 80대 부부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강원도와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30번(경기 가평 거주)은 11일 춘천 2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부 관계인 춘천 29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이 확진자는 지난 10일 춘천 29번 확진자와 강원대병원에 동행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춘천 29번은 10일 강원대병원 읍급실에서 지저질환 치료를 받았으나 검체 검사결과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강원대병원 음압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이 확진자는 가평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30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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