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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광화문 집회’ 확진자 접촉 2명 등 4명 추가 ‘확진’

논산 13·13번 집회 참석한 대전 236과 접촉 감염
아산 49번, 깜깜이 환자…406번, 318번과 접촉 감염

입력 2020-09-10 11:28 | 수정 2020-09-11 17:41

▲ 충남 천안 하눌교회 배대면 예배장면.ⓒ충남도

충남 논산에서 8‧15광화문 집회 참석,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아산 거주 60대(충남 403, 아산 49번)는 지난 8일 아산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나타났다.

충남 404번(논산 13번)은 논산 거주 30대로 지난 9일 논산시보건소에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0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대전 236번(광화문집회 참석)과 접촉,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논산 거주 50대(충남 405, 논산 14번)는 지난 9일 논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으며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도 대전 236번과 접촉, 자가 격리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 406번(70대, 금산 8번)은 지난 9일 금산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공주의료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확진는 9일 확진된 대전 318번(거주지 금산군)과 접촉,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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