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청주시, ‘청주시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 건립

장애인 가족부양부담 경감위한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입력 2020-09-07 15:39 | 수정 2020-09-08 13:38

▲ ⓒ청주시

충북 청주시가 장애인 가족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청주시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를 건립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서원구 산남동에 부지 2780㎡, 연면적 450㎡ 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1년 4월 착공, 그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는 장애인을 부양하는 보호자가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용하는 단기 거주 시설로 주거 및 일상생활, 지역사회생활 등을 제공하며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곳이다.

소득 조건에 관계없이 지역내 거주하는 모든 등록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30일 이내 기본으로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12월 낭성면에 365 장애인 돌봄 센터 1곳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