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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무실동 체육관발 등 코로나 ‘확산세 꺾이나’

29일 1명이어 30일도 1명 추가 양성 판정
춘천 26일 27번 확진자 후 추가 확진자 발생 없어

입력 2020-08-30 13:23 | 수정 2020-08-31 10:44

▲ 원주시 보건소가 운영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원주시

강원 원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1명 추가 됐고 춘천에서는 26일 이후 나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수도권 교회 및 집회, 원주 무실동 체육관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는 지난 29일 1명 발생한 데 이어 30일 1명 추가 확진 판정됐으나 확진자 수는 확실히 꺾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에 따르면 “단계동 거주 30대(105번)가 30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1~30일 자가 격리 중이었던 이 확진자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자차(마스크 착용)를 이용해 원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105번 확진자를 대상으로 카드 사용 내역 등을 파악에 나서는 등 추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춘천에서도 지난 26일 27번 코로나19 발생이후 추가 확진자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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