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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아산서 해외입국자 30대 남성 코로나 양성 판정

충남 확진자 190명으로 증가

입력 2020-07-31 11:34 | 수정 2020-08-02 14:52

▲ 충남도 방역요원이 대천에서 승용차에 타고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충남도

30일 충남 아산에서 3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또 나왔다.

31일 도에 따르면 이 확진자(충남 190, 아산 23번)는 지난 30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됐다.

30일 입국한 충남 190번 확진자는 접촉자는 없으며 현재 천안의료원에 입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도는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해외입국 감염자는 모두 3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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