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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7일 ‘무더위’ 계속… 낮 기온 30도 안팎

본격 더위 시작 ‘小暑’… 청주·공주·논산 29도 ‘최고’

입력 2020-07-06 18:05 | 수정 2020-07-07 09:42

▲ 6일 낮 세종시청 주변에 설치된 작은 산책로가 찾는 이가 없어 한가롭기 만하다.ⓒ김동식 기자

충청권은 절기상 하지와 대서 사이의 소서(小暑)인 7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다.

6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7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고, 8일에는 대체로 맑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 20~22도, 낮 최고기온 26~29도다.

서해 중부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은 7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다.

아침 최저기온 20~22도, 낮 최고기온 27~30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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