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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3일 충청권 새벽 ‘소나기’ 그치고 낮엔 ‘구름’

새벽 빗길 조심… 2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5~40㎜

입력 2020-07-02 18:22 | 수정 2020-07-03 13:20

▲ 2일 오후 6시20분이 지난 청주시청에서 본 우암산 하늘이 맑게 개였다.ⓒ박근주 기자

대전·세종·충남내륙은 3일 소나기가 그치고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일 오후 5시 기준 예보를 통해 충청권 일부지역에서 밤 사이 소나기가 내리다 아침에는 그친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2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5~4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18~21도, 낮 최고 기온은 25~27도의 분포를 보인다.

4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흐리다.

충북지역도 3일 새벽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3일은 대체로 맑고,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밤부터 3일 새벽 3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가 예상됐다.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5~27도에 이르겠다.

4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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