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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늘은 천안함 46용사 10주기 되는 날”

26일,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 천안함 챌린지 참여·자체 추모행사 진행

입력 2020-03-26 11:44 | 수정 2020-03-27 15:18

▲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천안함 챌린지 REMEMBER 772에 참여해 인증샷을 찍고 있다.ⓒ천안시

천안함 피격 46용사 10주기인 26일 충남 천안시는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해군 SNS 천안함 챌린지 REMEMBER 772에 참여하는 등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23일부터 시청 건물에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하는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해군 ‘천안함 챌린지 REMEMBER 772’에 구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하는 등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지역 추모 분위기 확대에 힘쓰고 있다.        

천안함 46용사 10주기 추모식은 ‘코로나19’ 여파 속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외부 참석 없이 제5회 서해 수호의 날인 27일 태조산 보훈공원에 위치한 천안함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자체 실시한다. 

한편, 1990년부터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를 다져온 천안시는 매년 서해 수호의 날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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