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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모든 열정 쏟겠다”

26일 청원구선관위에 후보 등록… ‘방사광가속기’ 유치, ‘미호천 복합신도시’ 조성 내세워

입력 2020-03-26 11:36 | 수정 2020-03-27 15:20

▲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청원구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청주시 청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변재일 후보사무실

오는 4월 15일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국회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청주시청원구)이 오전 청주시 청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변 후보는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덕분에 중앙정치 무대에서 힘 있는 중진의정책전문가로 성장했다”며 “충북도와 청주시, 청원구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변 의원은 청원의 혁신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방사광가속기’의 청주 유치, 인구5만 규모의 미호천·석화천 주변 ‘복합신도시 건설’, 동탄에서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구축’, 밀레니엄타운을 확장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내세웠다.

놀 거리가 없어 노잼도시로 꼽히고 있는 청주시민들이 제대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미호천 친수복합공원 조기 조성, AR·VR 기술을 이용한 밀레니엄타운 테마파크 가족공원 조성, 미래해양과학관의 조기완공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변 후보는 “100만 광역도시를 지향하는 있는 청주가 한창 성장 탄력을 받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재정자립도가 낮아 중앙정부 의존형 발전 전략을 피는 청주시에는 정부 및 지자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힘 있는 여당의 5선 큰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더불어 사는 상생의 나라, 패자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나라를 만드는데 충북의 대표주자 한명은 꼭 필요하다.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 청주시와 충북의 발전으로 지역주민여러분의 성원과 은혜에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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