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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총동문회, 안효풍·신연식·염기동·염형철 동문 ‘축하패’

9일 법학전문대학원서 신년회

입력 2020-01-09 22:42 | 수정 2020-01-10 10:57

▲ 충북대총동문회는 9일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신년회를 가진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충북대학교가 9일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 ‘2020 충북대 총동문 신년회’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신년회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과 조천희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신년교례, 축하패수여, 신년사, 축사, 기념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회에서 안효풍 동문(경제학과 81), 신연식 동문(국제경영학과 82), 염기동 동문(수학과 83․농협충북본부장), 염형철 동문(정치외교학과 87)이 축하패를 받았다.

김수갑 총장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12지의 첫 번째 동물인 쥐는 ‘위험을 예측하는 지혜’와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근면’을 의미하는 동물이다. 쥐의 근면성을 본받아 2020년도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천희 총동문회장은 “청년실업과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동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충북대총동문회 신년회에서 염기동 농협충북본부장 등 4명이 축하패를 받았다.ⓒ충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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