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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의 양계장에 ‘화재’…닭 2만여 마리 불에 타

세종소방본부, 40분만에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입력 2020-01-09 16:51 | 수정 2020-01-10 11:02

▲ 9일 오후 2시 25분쯤 세종시 전의면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세종소방본부

9일 오후 2시 25분쯤 세종시 전의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양계장 3개동 가운데 2개동이 모두 전소되면서 닭 2만여 마리가 모두 불에 타 죽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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