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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 8일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적십자 똘똘뭉쳐 기부문화 확산시켜 든든”

입력 2020-01-08 20:44 | 수정 2020-01-09 12:59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8일 충북적십사자를 방문, 김경배 지사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충북적십자사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8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방문해 ‘2020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이날 김경배 지사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직접 전달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해 준 점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 지사는 “적십자가 하나로 똘똘 뭉쳐 기부문화가 잘 확산되고 있는 것 같아서 든든하다”며 “164만 충북도민과 함께하는 적십자가 금년에도 도내 취약계층 분들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경배 지사회장은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지사님의 마음을 담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도지사는 국민들이 1년에 한 번 자율적으로 모금하는 적십자회비로 운영되며, 이는 도내 어려운 이웃(4대 취약계층 : 아동청소년, 어르신, 이주민, 잠재적 위기가구)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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