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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작업치료학과, 작업치료사 국시 ‘100% 합격’

38명 응시…1대1맞춤형 국시지도 등 효과

입력 2020-01-07 17:15 | 수정 2020-01-08 02:37

▲ 유원대 작업치료학과 학생 38명이 제47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100% 합격률을 보였다. ⓒ유원대

유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제47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유원대는 7일 “작업치료사 국가고시는 전국에서 2116명이 응시해 91.1%의 합격률을 나타냈으며, 이중 유원대 응시자 3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준우 작업치료학과장은 ”유원대 작업치료학과는 1대1 맞춤형 국시지도와 매학기 정규교과 외 수업, 방학 중 국시특강과 정독실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실습이 국가고시 100% 합격에 주효했다“고 말했다.

작업치료학과 졸업생들은 국가고시를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작업치료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졸업 후에는 주로 병원, 복지관, 재활원, 장애인 직업훈련학교, 특수학교,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보건직 공무원 등으로 취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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