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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요람’ 충북학사, 2020년 입사생 520명 모집

서서울관 180명·동서울관 260명·청주관 80명 선발

입력 2020-01-03 11:17 | 수정 2020-01-05 23:24

▲ 충북학사 동서울관.ⓒ충북학사

해마다 국가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충북인재양성의 산실인 (재)충북학사(이사장 이시종)가 2020년 신학년을 맞이해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자격 등 선발요강은 충북도와 3개 학사 홈페이지를 통해  3일 공고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소재한 충북학사 서서울관의 경우 180명,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 위치하고 있는 충북학사 동서울관은 260명, 그리고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의 충북학사 청주관은 80명을 모집하는 등 모두 5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13일부터 2월 4일 오후 5시까지 각 학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관련 증빙서류는 2월 6일 오후 5시까지 도착하도록 제출해야 한다. 

충북학사는 2월 13일까지 선발심사를 마칠 계획으로 지원자들은 늦어도 이날까지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

서서울관과 동서울관은 수도권지역 대학의 신입생과 재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도와 11개 시군이 공동으로 건립한 동서울관의 개원에 맞춰 선발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2020년 신규 학사생 선발에 한해 신입생은 수능 70점 이상 또는 내신 4등급 이상으로 성적제한 기준을 완화했다. 

재학생은 직전 2개 학기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청주관은 충북도 소재 대학교(대학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각 학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북학사 서서울관(02-579-8652~8653), 동서울관( 02-436-2004~2007),  청주관(043-293-1234~1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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