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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22일 전형적인 ‘가을’… 큰 일교차 ‘주의’

미세먼지 ‘보통’… 아침 대전 12도, 청주 11도, 세종·천안 8도

입력 2019-10-21 20:00

▲ 세종시청사.ⓒ김동식 기자

충청권은 22일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주의해야겠다.

21일 대전기상지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2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까지 맑고,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기온은 8~13도(평년 5~9도), 낮 기온은 22~24도(평년 19~20도)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 12도, 세종·천안·금산 8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23도, 천안·태안·당진 22도의 분포를 보인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밤사이 지표면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20도 이상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다. 

새벽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다.

충북지역은 22일 오전까지 대체로 맑겠고,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기온은 6~11도(평년 3~7도), 낮 기온은 20~23도(평년 18~19도)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1도, 보은·영동·증평 8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 23도, 충주·제천·진천 22도가 예상된다.

한편,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밤 사이 지표면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의 아침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다. 

새벽부터 아침(09시) 사이에 가시거리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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