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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7일 흐리고 비…아침 날씨 ‘쌀쌀’

강우량 5~20㎜…일부 지역 안개

입력 2019-10-06 12:47 | 수정 2019-10-06 22:56

▲ 최근 제18호 ‘미탁’등 태풍이 잇달아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큰 피해를 냈다. 사진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분평동 들녁에 수확을 앞둔 벼가 쓰러져 있다. ⓒ김정원 기자

7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20㎜다.

대전기상지청은 6일 “7일 아침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8일 서해중부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겠으나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 달라”로 전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6~19도의 분포를 보인다.

충남북부‧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0.5m로 비교적 잔잔하다.

충북지역도 대체로 흐리고 충북북부지역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가 예상된다.

특히 아침에는 안개가 곳곳에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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