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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추석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16일 ‘선선’

대기 확산 원활 대체로 청정…‘좋음’ 상태

입력 2019-09-15 20:52

▲ 사진은 세종시 부강면 용초동촌길 43-19 홍판서댁(국가민속문화재 제138호) 고가. 홍판서댁에는 150년이 된 우물이 그대로 복원돼 사용하고 있다.ⓒ김정원 기자

4일간의 추석연휴를 마치고 다시 일상생활이 시작되는 16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맑은 가운데 제법 선선한 가을 날씨가 전망된다.

16일 충청지역의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좋음’ 상태를 보인다.
 
15일 대전기상지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한낮에는 무덥다.

충남 북부·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0.5m로 비교적 잔잔하다.

충북지역의 날씨도 구름 많다가 오후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다.

특히 청주지역의 일출은 오전 6시 13분, 일몰은 오후 6시 37분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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