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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산업, 충남문화재단에 1000만원 기탁

입력 2019-07-30 08:59 | 수정 2019-07-31 11:32

▲ 삼광산업 관계자가 29일 충남문화재단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충남문화재단

경기도 안산에서 공연의자 등을 제조하고 있는 삼광산업㈜(대표 김부길)이 29일 충남문화발전을 위해 충남문화재단에 1000만원의 기부금 기탁했다.

충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날 삼광산업은 충남문화재단에서 충남문화예술발전 및 충남도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충남문화발전을 기원했다.

충남문화재단은 삼광산업이 기부한 1000만원으로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고 충남문화예술발전 및 도민의 문화향유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1000만원을 기부한 삼광산업은 지난 8일 충남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명남 대표이사의 기업 기부금 확보 등 다양한 재원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포부의 첫 걸음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 및 도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소중한 걸음을 함께 해주신 삼광산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재원 유치해 문화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부금을 기탁한 삼광산업은 경기도 안산에서 의자 등 사무용품을 만드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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