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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충청권, 주말·휴일 비 내린뒤 ‘흐려’

강수량 5~20㎜… 낮 최고 ‘27~30도’

입력 2019-07-15 06:05

▲ 비가 개인 12일 오후 6시 충북도청 서문 근처에서 바라본 북쪽 하늘이 구름이 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박근주 기자

충청권은 주말과 휴일인 13~14일 비가 내리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 

12일 대전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12일 밤부터 13일 오전까지 강수량은 5~20㎜로 대부분 오전에 그친다.

이 비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충남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어 운전자는 가시거리 짧은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는 12일 밤부터 모레까지 서해중부해상에서는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13~14일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 기온은 19~21도, 낮 최고 기온은 27~30도다.

충북지역도 13일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14일에는 충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3일에는 충북 대부분의 지방에서 5~20㎜의 강수량을 보이고 14일에는 충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은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온은 주말과 휴일 모두 흐리고 비가 오면서 아침 최저 19~20도, 낮 최고 28~30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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