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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8일 충남 북부지역 한때 ‘소나기’

강수량 5~20mm… 강풍으로 시설물 관리 ‘유의’

입력 2019-07-08 07:36 | 수정 2019-07-08 23:31

▲ 대전보라매공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8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구름 많은 가운데 충남북부지역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곳곳에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대전기상청은 8일 “9일까지 충남서해안과 일부내륙 지역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곳곳에 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 기온은 29~31도로 무덥다.

충남북부‧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0.5m로 비교적 잔잔하다.

충북지역의 날씨는 구름 많은 가운데 지난 6일 올 들어 처음으로 발효됐던 폭염특보는 폭염주의보로 바뀌었지만 더위로 인한 피해는 물론 축산 등 폭염피해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 기온은 29~31도로 비교적 무더운 날씨를 보인다. 

이번 주 10, 11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이 많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2도, 최고기온 27~30도)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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