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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7일 계속 ‘무더위’… 낮 ‘대전·청주 33도’

미세먼지 ‘보통’… 낮 세종·충주·공주 33도, 태안 31도

입력 2019-07-06 19:30 | 수정 2019-07-08 08:17

▲ 대전 보라매공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충청권은 사절기 중 소서인 7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더위가 계속되겠으나 미세먼지는 걱정 없다.

6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7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평년 20~21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8~29도)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아산·서산 20도, 천안·금산·청양 17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33도, 태안·보령 31도의 분포를 보인다.

대전·세종·충남(공주, 논산, 천안, 아산, 청양, 부여, 홍성)의 폭염경보는 폭염주의보로 변경하고, 충남(계룡, 서천, 예산, 당진, 서산, 금산) 일부지역의 폭염주의보는 해제하나(6일 20시 발효),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덥다.

폭염특보지역과 폭염관심지역(31도 이상)은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충남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은 7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기온은 17~21도(평년 18~21도), 낮 기온은 30~33도(평년 28~29도)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21도, 충주·증평 19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진천 33도, 제천·보은·옥천 31도가 예상된다.

충북 일부지역(청주, 증평, 진천, 음성, 괴산, 충주)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다.

폭염특보지역과 폭염관심지역(31도 이상)은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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