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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장마 소강상태… 1일 ‘무더워’

1일 낮 최고 29도… 7월 첫 주말 ‘비’

입력 2019-06-30 14:02 | 수정 2019-06-30 16:51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정원 작은 분수.ⓒ뉴데일리 충청본부 D/B

장마는 일단 멈춘뒤 7월 첫 주말에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7월 첫날인 1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덥다.

30일 대전기상지청은 “1일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정체하다가 오는 6일부터 다시 북상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예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가 되겠으며 서해중부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9~21도, 낮 기온은 28~29도로 무덥다.

충청지역의 날씨는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7월 첫 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한편 1~5일 날씨는 맑은 다음 6~7일 충청지역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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