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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28일 산발적 ‘빗방울’… 충북북부 ‘소나기’

미세먼지 ‘보통’… 낮 대전·청주·세종 29도, 옥천·단양 30도

입력 2019-06-27 18:22 | 수정 2019-06-28 11:31

▲ 대전 보라매공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충청권은 28일 전날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구름이 많고 산발적 빗방울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2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8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고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평년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평년 27~28도)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논산 21도, 세종·금산·부여 20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아산 29도, 천안·서산·당진 27도가 예상된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남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고,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0.5~1.5m로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현재 제4호 열대저압부(TD)는 대한해협을 지나 동해상으로 진입하면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다.

충북지역은 28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또한, 대기불안정으로 충북 북부지역에는 오후(15~18시)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28일 오후(15~18시) 예상 강수량은 충북북부 5~30mm다.

아침 기온은 19~22도(평년 18~20도), 낮 기온은 28~30도(평년 27~29도)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22도, 충주·단양·증평 21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제천 29도, 옥천·영동·단양 30도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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