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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정수정

그룹 에프엑스 멤버·배우로 입지 다져

입력 2019-06-26 08:54 | 수정 2019-06-27 17:40

▲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된 그룹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 정수정.ⓒ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에 그룹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선정됐다.

배우 정수정은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데뷔곡 ‘라차타(LA chA TA), ’피노키오‘, ’Electric Shock‘, ’Hot Summer‘, ’Red Light‘, ’4 Walls‘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정수정은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하백의 신부 2017’,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에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수정은 내달 8일 열리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위촉식을 갖고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아시아 대표 음악영화제로 부상하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매년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 국내외 관객들에게 영화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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