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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청권, 18일 국회서 ‘당정협의회’

4개 시·도당 공동 주최, 오전 11시 국회 본관 별실 3호

입력 2019-06-14 14:00 | 수정 2019-06-18 02:08

▲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별실 3호에서 ‘제2차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당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남도당이 주관하는 이번 협의회는 이해찬 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 이춘희 세종시당위원장,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허태정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2차 충청권 당정협의회는 지난 4월 7일 청주에서 열린 제1차 협의회 당시 논의했던 △2030충청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미세먼지 공동대응 △충청권 광역교통체계구축 △4차산업혁명 충청권 상생벨트 구축 등 공동주제 관련 진행상황과 경과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허태정 대전시장이 일자리 관련 공동발전 과제를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도 참석키로 한 가운데 충청권 공동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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