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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7일 충청권 비 동반한 ‘천둥‧번개’

강수량 20~70mm… 바람도 매우 강해

입력 2019-06-06 23:05

▲ 대전보람매 공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7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겠으며 오후에 그치겠다. 강수량은 20~70㎜다.

대전기상지청은 “6일 밤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내륙에도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특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다. 

또한 충남 북부‧남부 앞바다의 파고는 1.3~3.0m로 파고가 높겠으니 항해를 하거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충청지역의 날씨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곳곳에서 치겠으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북지역의 날씨는 흐리고 비, 저녁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2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다. 

뉴데일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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