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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년일자리·저출산·복지 등 해결 의지 있다”

17일 세종시 방문…세종맘과 간담회

입력 2019-05-20 05:12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세종시를 방문해 한 카페에서 ‘세종맘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김동식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세종시를 방문해 한 카페에서 ‘세종맘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국민 속으로, 민생·투쟁 대장정 ‘황교안이 온다’ 행보에 나서고 있는 황 대표는 세종맘과의 대화에서 “자유한국당은 헌법을 수호하는 정당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심정으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전국을 돌고 있다. 국민들에게 들은 얘기들을 앞으로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강한 해결의지를 보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주부가 “자유한국당을 부담스러워 하는 국민들을 어떻게 포용할 것인지 방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황 대표는 “그동안 우리 보수는 복지정책과 경제 등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것을 인정한다”면서 “앞으로는 청년일자리와 저출산, 육아지원, 따뜻한 복지 등을 실현토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자리에는 정진석 의원, 전희경 대변인, 송아영 세종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 당직자들과 세종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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