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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17일 흐리고 계속 ‘무더위’…주말 비 ‘찔끔’

낮 최고기온은 대전·청주·천안 29도, 세종·충주·공주 30도

입력 2019-05-16 18:40 | 수정 2019-05-17 12:33

▲ 수은주가 31도까지 치솟은 16일 낮 세종시청 뒤편 금강 주변이 한가롭기만 하다.ⓒ김동식 기자

충청권은 17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체로 흐리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걱정 없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7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로 평년(10~13도)보다 2~4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평년(21~24도)보다 4~7도 높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 16도, 세종·천안·공주 14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천안 29도, 세종·공주 30도다.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번 더위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다음날 낮부터 다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풀릴 것으로 보인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대전, 세종 및 충남(공주·천안·아산)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은 17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

아침 기온은 평년(9~12도)보다 2~6도 높겠고, 낮 기온도 평년(22~24도)보다 4~7도 높게 오르면서 덥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8도, 충주·진천 15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제천·보은 29도, 충주·단양 30도다.

한편,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재, 충북도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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